AI 챗봇
LLM과 사내 문서를 연결해 고객 상담과 사내 문의에 답합니다.
- GPT 기반 상담·FAQ 응대와 상담 접수
- 사내 문서 연결(RAG)과 근거 문서 표시
- 웹사이트·메신저·사내 시스템 연동
2019년 설립 이후 기업부설연구소를 중심으로 AI·데이터 기술을 쌓아, 도입 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완성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AI 바우처·데이터바우처·스마트공장사업관리시스템 공급기업으로 선정되고, 2026년 혁신바우처·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을 수행했습니다.
다이캐스팅 공장 MES, 반품 물류 플랫폼, 법인 분리 IT, 상표 검색 플랫폼 등 다양한 산업의 시스템을 직접 구축했습니다.
특허청 데이터 사업 수행과 유사상표 검색엔진 구축으로 쌓은 대규모 데이터 처리와 한국어 자연어 처리 역량이 있습니다.
기획·디자인·개발·클라우드 배포를 한 팀이 맡아 빠르게 출시하고, 출시 이후 운영과 고도화까지 이어갑니다.
아이디어 검증부터 AI 도입, 출시 이후 운영까지 한 팀이 맡습니다.
아이디어를 3개월 만에 실제로 동작하는 서비스로
아이디어를 검증할 수 있는 최소 기능 제품(MVP)을 기획부터 개발, 클라우드 배포까지 약 3개월 안에 구축합니다.
자세히 보기 →어디에 AI를 쓸지부터, 운영까지 함께 합니다
우리 회사 업무와 서비스에 맞는 AI를 찾고, 데이터 준비부터 모델 개발, 기존 시스템 연동까지 함께 도입합니다.
자세히 보기 →개발이 끝난 뒤에도 서비스는 멈추지 않도록
운영 중인 웹·앱 서비스의 장애 대응, 기능 개선, 클라우드 인프라 관리와 이전까지 안정적으로 지원합니다.
자세히 보기 →업무에 바로 쓰는 여섯 가지 AI를 우리 회사 데이터와 시스템에 맞게 적용합니다.
LLM과 사내 문서를 연결해 고객 상담과 사내 문의에 답합니다.
문장과 단어의 의미를 비교해 비슷한 문서·상표·질문을 찾습니다.
쌓여 있는 숫자 데이터로 수요·매출·생산을 예측합니다.
문서와 라벨 이미지에서 글자와 바코드를 읽어 데이터로 바꿉니다.
이미지로 파손·오염·결함을 찾아 검사를 빠르고 균일하게 만듭니다.
대규모 특허·상표 데이터를 정제·분석해 출원 동향과 경쟁 현황을 보여줍니다.
공급기업으로 선정되고 지원사업을 직접 수행하며, 고객이 AI와 디지털 전환을 도입하도록 돕습니다.
기획부터 개발, 클라우드 배포까지 리피스가 직접 수행한 프로젝트입니다.
지원사업을 활용할 때도, 바로 개발할 때도 같은 흐름으로 진행합니다.
비즈니스 모델 미팅으로 해결할 문제와 목표를 정리합니다.
도입할 기술과 업종·목적에 맞는 정부 지원사업을 찾습니다.
사업계획서와 서류를 함께 준비하고 선정평가에 대응합니다.
기획·디자인·개발·배포까지 정기 미팅으로 일정을 공유합니다.
결과 보고와 정산 후에도 유지보수와 후속 고도화를 이어갑니다.
기획, 디자인, 백엔드·프론트엔드, 관리자 페이지, 클라우드 인프라 설계와 배포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MVP는 약 3개월 안에 구축하고, 6개월 과제에서 본사 로드맵 단계를 앞당겨 달성한 경험이 있습니다.
주 1회 이상 정기 미팅으로 일정을 관리하고, GitHub와 Notion으로 진행 상황과 문서를 공유합니다.
Docker로 배포해 서버를 옮겨도 동일하게 동작하도록 만들고, 레거시 DB와 인프라의 클라우드 이전도 수행합니다.
예비창업패키지 등 지원사업 MVP 개발과 관련 서류 작업까지 함께 지원합니다.
대부분의 지원사업은 매년 연초부터 상반기 사이에 공고됩니다. 공고 전에 도입할 과제를 정하고 데이터와 서류를 준비해 두면 짧은 접수 기간에도 완성도 높은 계획서를 낼 수 있습니다.
제조기업은 혁신바우처·스마트 제조혁신, 서비스업은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 AI 솔루션 도입은 AI 바우처, 데이터 구매·가공은 데이터바우처가 대표적입니다. 업종과 매출 규모, 도입 목적에 따라 함께 골라 드립니다.
사업마다 다릅니다. 스마트서비스와 스마트공장 구축은 정부지원 50% 이내, 혁신바우처는 매출 규모에 따라 정부지원 비율이 달라지고, AI 바우처는 정부지원금 외 금액을 현금·현물로 매칭합니다. 정확한 비율은 해당 연도 공고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MVP는 약 3개월 안에 구축합니다. 지원사업 과제는 사업별 수행 기간(약 6~9개월)에 맞춰 일정을 설계합니다.
네. 장애 대응, 기능 개선, 클라우드 인프라 관리와 이전까지 운영·유지보수 서비스로 이어서 지원합니다.